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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시중에는 100% 천연을 표방하는 많은 화장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몇몇 제품은 먹을 수 있다는 광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현재의 화장품 제조기술은 먹을 수 있는 성분으로만 제조하기에는 많은 기술적 문제를 갖고 있으며 역시 100% 천연 성분으로만 제품화 하기에도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화장품 제조과정에 참여해 본 과학자라면 누구나 먹을 수 있다는 문구의 잘못된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법적으로 제조설비부터 식품허가 업소라야 하며 모든 사용된 원료가 식품용으로 사용에 하자가 없는 원료라야만 합니다. 물론 식품원료는 화장품과는 달리 그 규격이 까다롭게 정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화장품에 사용되는 수많은 천연물은 그 규격이 화장품 원료집 등에 상세히 규격이 설정돼 있으며 그 규격에 맞는 화장품용 원료를 사용해야 하므로 일반 제조업체는 대부분 제품 제조에 필요한 원료를 원료제조사나 수입상을 통하여 공급 받게 됩니다. 물론 식품용도 구입 가능하나 식품용은 고형의 건조 분말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화장품용은 대부분 액상원료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건조분말은 화장품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화장품용 원료화 작업을 거치게 되며 일반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수행하기에는 기술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 화장품 제조사에서 먹을 수 있는 원료들만을 선별하여 먹을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든다는 것은 현재의 원료규격이나 제조업체의 현실로 볼 때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100% 천연제품은 아니지만 현재의 기술로 만들어진 어떤 제품보다도 천연에 가까운 제품이라고 확신합니다.

•계면활성제 무 첨가 또는 인공 화학물 최소사용

현재의 기술로는 계면활성제(유화제) 없이는 상업적인 유통기간이 필요한 로션이나 크림같은 화장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화장품은 물과 기름성분으로 되어 있어 부득이 두 성분을 섞어야만 합니다. 불행하게도 기름과 물은 잘 섞이지 않습니다. 이 둘을 강제로 섞이도록 첨가하는 첨가제가 유화제입니다. 불행하게도 완전 천연이면서 계면활성제의 특성을 갖고 있는 물질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가격도 인공 계면활성제에 비해 10배에서 20배 수준에 이릅니다. 반면에 화장품에 사용시 피부에 자극이 없는 인체 친화적이며 생분해가 잘되는 환경 친화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외 적으로 인공 계면활성제를 사용치 않고 천연 유화제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출시하는 곳이 몇 군데 되지 않으며 그나마 생산과정에 고가의 고압 호모게나이저(천연유화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계)를 필요로 하며 상당한 기술 축적이 없이는 제품생산이 불가능한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국내 유통중인 인공 유화제 무첨가 제품 중 상당 수는 인공유화제가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희 제품은 콩에서 추출된 천연 레시틴만을 사용하여 특수 기계의 도움 없이도 나노크기의 리포좀을 제조할 수 있는 천연유화 방식(기술 명: Fast Multi Liposome Tech(FMLT)의 기술을 다양한 제품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국제 특허 출원: PCT/KR2004/001989, 국내 등록; 특허등록 제0461458호 ).

“FMLT” 천연유화 방식에 의해 만들어진 다중층 리포좀 화장품은 그 크기가 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작은 크기로 피부 내로 전달이 쉽고 자극이 없는 피부 친화적이며 환경에 대한 영향이 거의 없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유화방식을 사용할 경우 일반유화방식에 사용되는 다양한 인공 합성 유화 보조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일반 화장품에는 5, 6종의 보조 유화제가 다양하게 첨가되어 사용됩니다. 오로지 천연 성분 몇가지로 완벽한 유화상태를 이룰 수 있습니다. 특히 유화된 리포좀 입자의 구성 성분은 인체의 세포 구성물과 아주 유사한 구조로서 접촉시 자극이 거의 없고 인체가 이물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인공화학성분: 인공색소, 인공향, 인공방부제

방부제는 자극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으나 화장품에서는 장기간 보관, 유통, 사용 및 손 접촉 등에 의한 오염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하여 반드시 들어가는 성분입니다.

현실적으로 무방부제 제품들도 방부제가 없는 대신에 다양한 방법으로 간접적인 방부효과를 나타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으며 수개월 이상의 유통기한과 6개월~2년 정도의 사용기한이 필요한 상업적인 무방부제 제품은 현재의 화장품 제조기술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무방부제 제품은 보관, 유통기간 동안 무균상태를 유지할 수 있더라도 개봉 후 사용 중에 다양한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특히 미생물은 생육속도가 워낙 빨라서 오염에 의하여 다양한 피부질환이나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합성방부제가 아니더라도 천연에서 얻어진 안전한 방부성분이 사용되여야 합니다.

인공색소는 오로지 제품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하여 또는 제품의 컨셉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용되며 인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성분입니다. 오히려 인공색소는 어떠한 경우에도 인체에 유해합니다. 인체에 대한 색소의 위험성은 과학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공향 역시 인공색소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성분이나 합성향은 대부분 다양한 용매의 조합으로 이뤄집니다. 불행하게도 향으로 사용되는 용매 중 많은 성분이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오래 전부터 제기되고 있으며 화장품의 알러지 반응에 있어 인공향 때문인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항목일반제품(한방포함)시중 천연제품스킨큐어(당사)제품
유효성분천연, 합성 혼용가능한 천연성분 사용가능한 천연성분 사용
일반성분다량의 합성 화학물질표시사항이나 광고 등에 없음대부분 천연유래
제형 계면활성제(합성)를 사용한 일반제형-자극우려표시사항에 없음(대부분 일반 제형으로 인공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됨)주로 천연유화제인 레시틴(콩 유래)을 이용한 다중층 리포좀 공법으로 생산
표시사항 전성분 및 유효기간 표시표시사항으로는 무색소, 무향, 무방부제로 표기
환경영향 난분해성과대포장환경친화적 최소포장 환경친화적(생분해성) 최소포장
종합평가 필요이상의 인공 화학성분 사용.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렴한 원료 사용. 감성적 측면에만 초점을 맞춰 실리콘, 인공향과 인공색소 등을 사용. 따라서 우수한 발림성을 갖고 있으나, 피부호흡을 방해하고, 알레르기를 유발하여 트러블 발생이 우려됨. 표시나 설명서상 완전한 천연제품 (종종 특히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광고->기술적으로 어려움 있음( 과대광고에 의한 고객기만행위. 확실한 기술력에 바탕을 둔 진정한 천연제품(현재의 기술력 총동원). 최대한 인공합성화학물 사용배제-완전배제 불가능 가장 고농도의 천연유효성분 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