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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OS'IN] 스킨큐어, '정직한 고집' 바이어에 통했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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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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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큐어, ‘정직한 고집’ 바이어에 통했다

5월 9일~11일 ‘2018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참가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착한 화장품 브랜드 스킨큐어가 ‘2018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만났다.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는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최신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 관련 업체와 참관객으로 성황을 이뤘다.

 

스킨큐어는 제주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한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기존 화장품에 널리 쓰이는 모든 유해물질을 배제하고 소비자의 피부와 건강, 그리고 환경을 생각해 만든 자연 그대로의 ‘착한 화장품’을 ▲청정 원료 주의 ▲유해물질 FREE ▲안심제조·판매 ▲동물실험 반대의 ‘정직한 고집’으로 만들고 있다.

 

이번 박람회 기간 스킨큐어는 ‘천연에서 얻어진 어떠한 물질도 인공 합성된 물질보다 유익하다’라는 모티브를 기반으로, 동백꽃에서 찾은 천연 화장품 ‘산다화’를 선보여 참관객들과 국내외 바이어들의 시선을 모았다.

‘산다화’는 동백오일의 항염, 진정, 보습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천연 화장품이다. 제품 마다 동백오일과 추출물, 꽃잎 등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동백꽃잎에서 얻은 동백꽃추출물과 씨앗에서 얻은 동백오일은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하고 피부 스트레스를 낮춰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동백꽃의 주요 성분은 아낌없이 담은 반면 합성방부제, 합성색소, 합성향료,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소비자와 좀 더 가깝게 만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했던 지난해와 달리 스킨큐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 거래처를 찾고, 해외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하는 등 B2B에 집중했다.

 

스킨큐어 관계자는 “직접 공장을 운영해 제조까지 하고 있는 만큼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물론 OEM 상담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바이어와 만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많은 바이어와 만날 예정”이라며 “박람회 분위기도 점차 바이어 미팅을 강조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스킨큐어의 강점은 ‘천연 원료’”라면서 “콘셉트만 천연 화장품이 아니라 계면활성제와 색, 향 모두 천연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천연 원료는 원가와 제형 안정성 문제로 사용이 어려운 편이다. 특히 방부제가 그렇다. 하지만 스킨큐어는 10년 넘게 천연 원료를 연구하면서 관련 노하우를 쌓아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내외에서 천연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바이어들도 과거에는 콘셉트 ‘천연 화장품’, ‘자연주의 화장품’을 원했다면 지금은 원료 하나하나 꼼꼼히 따지고 있는 만큼 스킨큐어의 진심과 노력을 알아봐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2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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